이시비프로1 #4 이시비프로(22%) 헌정 후기 처음봤던 것은 작년 7월, 「生ハムと焼うどん」을 연상시키는 꽁트로 호감을 가졌다가 BiS의 STUPiD, KiSS KiSS의 雨天決行을 커버하는 것을 확인하고(이것은 필히 멤버가 WACK SLAVE라고 생각함) 네타가 생겨서 라이브를 보러 간 경우. 하지만 관심도를 이어간 것은 앞서 말한 꽁트나 WACK 같은 네타가 아니라 본인들이 업데이트 해놓는 자작곡이 계속 귀를 열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개인적으로 매우 편협하고 편파적인 귀인지라 매번 듣는 곡, 확인하는 사무소, 원정을 가도 가는 겐바가 거의 늘 정해져있다. 심지어 신곡이 나왔을때 사운드 프로듀서 쪽을 먼저 체크할 정도. 일찍이 마포겐바에서도 몇몇이 자작곡을 들고 나오는 것은 알고 있었고 들어도 봤지만 전혀 듣는 계외가 아니였기 때문에 기대를 하지 .. 2026. 5. 25. 이전 1 다음